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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의 설립을 추진하는 TF팀의 사업 계획 검토 회의가 오늘(10/23)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9월 출범한 추진위원회 위원 79명 중 분야별 대표로 11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오늘(10/23) 회의에서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 계획안에 대한 보완 방안 등에 대한 협의와 토론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앞서 울산시는 지난 9월 21일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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