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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6/9) 3D프린팅 벤처 집적지식산업센터에서 ‘올해 제1회 입주기업 협의회’를 개최하고 입주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회의를 통해 기업 현장의 애로 사항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앞으로 관내 주요 기업지원기관들과 지원시책을 공동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21년 출범 이후 매년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왔으며, 지난해 7월부터는 입주기업 간 협력 강화와 체계적인 소통을 위해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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