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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달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울산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수질검사는 미생물 4개 항목,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항목 등 60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으며, 모두 불검출, 적합,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 중이며, 시민 누구나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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