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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경기 침체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임차료와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먼저, 연 매출 5천만 원 이하이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천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0만 원씩 3개월간 지원하는 ‘창업의 꿈 울산이 이루어 드림’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출산과 육아로 인한 영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인력 인건비를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울산 자영업자 아이와 함께 행복업’ 사업도 추진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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