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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산악문학과 산악영화 분야에서 세계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캐나다인 버나데트 맥도날드(Bernadette McDonald)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선정위원회는 산악문학과 산악영화, 기록과 연구 활동을 통해 산악문화의 기록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버나데트 맥도날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버나데트 맥도날드는 지난 40여 년간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해 온 작가이자 연구잡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에서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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