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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4/21)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 소부장 산업 육성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완성차 기업과 지역 소부장 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미래차 관련 기술 요구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소부장 기업과 핵심 부품의 공동 기술개발, 실증과 사업화 과정에 협력합니다.
울산시는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내일(4/22)까지 산업통상부에 소재 부품과 장비 등을 핵심으로 하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특화단지 선정은 정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최종 결정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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