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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등 울산의 대표 명소를 활용한 소규모 결혼식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울산만의 특색 있는 공공공간을 활용해 예비부부의 합리적인 예식 운영을 지원하고 건전한 결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유온(U:ON) 웨딩’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1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예식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울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울산시 거주 예비부부로, 올해 총 20쌍을 선정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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