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학술총서 16집 '분재기' 발간
울산박물관은 학술총서 제16집 ‘조선시대 재산 상속 기록, 분재기–가족의 화목을 바라다’를 발간했습니다.‘분재기(分財記)’는, 조선시대 재산을 상속하는 사람이 생전에 토지, 가옥, 노비 등의 재산을 자손에게 나눠주며 기록한 문서로, 이번 학술총서에는 학성이씨 월진파, 학성이씨 현령공파, 아산장씨 성재공파 등 조선시대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가문들의 분재기를 실었습니다.울산박물관은 학술총서를 관내 박물관과 도서관을 비롯해 전국 주..